[속보] 개그맨 박지선, 모친과 자택서 숨진 채 발견…향년 36세

2020-11-02     정종훈 기자

[CBC뉴스] 개그맨 박지선이 갑작스럽게 생을 마감했다. 고인은 84년생으로 올해 36세이다.

서울 마포경찰서에 따르면 박씨는 2일 오후 마포구 자택에서 모친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BC뉴스 정종훈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