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름에도 가득한 얼음' 신비한 만년설 빙하수

2020-11-06     최영종 기자

[CBC뉴스] 캐나다 서부 알버타주, 캐나디안 로키(The Canadian Rockies)에 자리잡고 있는 콜롬비아 아이스필드의 만년설이 한 여름에도 산 정상을 그대로 덮고 있다'

만년설이 녹은 빙하수는 10초이상 손을 댈수 없을정도로 차갑다. 일부 관광객들은 빈병을 가져와 물을 담아가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