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기흥구 소재 공장서 화재…공장 3개동 중 1개동이 전소

2020-12-04     정종훈 기자

[CBC뉴스] 4일 오후 4시 10분경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신영 수지 공장에서 다량의 검은 연기와 함께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용인 소방서는 지휘차를 포함해 장비 20대, 50여 명의 인원을 동원해 화재를 진압 중이다.

이 불로 공장 3개동 중 1개동이 전소했으며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