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폐소생술의 중요성? … '아기 코끼리' 살아나다
2020-12-22 권오성 기자
[CBC뉴스] 구조 요원 Mana Srivate 씨는 26년 동안 수십 번의 소생술 시도를 수행했지만 이전에는 코끼리를 대상으로 한 적이 없었다.
그는 일요일 늦은 근무를 하던 중 시골 길을 건너다가 오토바이에 치인 코끼리 송아지를 성공적으로 되살려 이목을 끌었다.
[영상=로이터]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