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호복에 그린 예술혼, 환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시작
2020-12-23 정종훈 기자
[CBC뉴스] 올해 59 세인 레오니드 크라스너는 4 월부터 모스크바 병원에서 자원 봉사자로 COVID-19로 치료중인 환자의 일상 생활을 돕고 있다.
병원의 위험 구역에 들어가기 전에 크라스너는 감염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해 하루를 밝게하기 위해 다채로운 그림으로 보호복을 장식한다.
[영상=로이터ㅣCBC뉴스]
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