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돌고래를 살리기 위해 나선 사람들

2020-12-24     정종훈 기자

[CBC뉴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주에서 2020 년 11 월 중순부터 12 월까지 누에바 아틀란티스, 라스 토니나스, 카릴로 해변 마을에서 3 마리의 프란체스카나 돌고래 새끼가 구조되었다.

해당 영상에서 아기 돌고래는 사람들에게 구조되어 치료와 재활 훈련하고 있는 모습이다.

재활 훈련 후 힘차게 헤엄을 치는 아기 돌고래의 모습이 감동을 자아낸다.

[영상=로이터ㅣC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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