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강아지의 축구장 난입…축구화 물고 신났네

2020-12-28     정종훈 기자

[CBC뉴스] 볼리비아 포토시에서 열린 프로축구 경기에서 개 한 마리가 경기장에 뛰어들어 수천 명의 팬들의 마음을 훔쳤다.

푸치라는 이름의 강아지는 경기 도중 축구화를 입에 물고 뛰며 꼬리를 흔들며 그라운드를 침범했다.

강아지의 난입 사건으로 선수에 의해 밖으로 내보내지기까지 경기는 약 3분간 지연되었다.

[영상=로이터ㅣC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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