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진 집에서 아기를 구출하라!

2020-12-28     정종훈 기자

[CBC뉴스] 새로 공개된 경찰 바디 카메라에는 인디애나 주의 한 경찰관이 지난 9월 폭발로 쓰러지고 불이 난 집의 잔해 밑에서 어린 아이를 꺼내는 모습이 극적으로 묘사되어 있다.

포터 카운티 보안관실이 9월 사건에 대한 그의 보디캠 동영상을 공개한 후 언론들은 케빈 밴 클리 중위가 인디애나 훈장을 수상했다고 보도했다.

[영상=로이터ㅣC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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