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세배는 거부한다 … '수중 세배' 눈길
2021-01-04 권오성 기자
[CBC뉴스] 한국의 전통 의상 '한복'을 입은 두 명의 잠수부가 3일 아쿠아리움 방문객들에게 수중 세배를 했다.
국내 최대 2,200톤급 물탱크인 '더 오션'의 신비한 노란색과 파란색 불빛 아래, 잠수부들은 가오리, 상어 그리고 다른 물고기들과 함께 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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