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마사지는 뱀이 최고' … 보기만 해도 소름 돋는 '뱀마사지'
2021-01-04 권오성 기자
[CBC뉴스] 카이로의 작은 스파 룸에서 살아있는 뱀들이 침을 흘리며 통증 완화를 위해 찾는 손님들에게 마사지를 선사해 이목을 끈다.
'뱀마사지' 안마사들은 고객의 등에 오일을 바른 다음 아드레날린으로 30분간의 세션에 참여하는 사람들을 위해 피톤스나 약 28종의 비독성 뱀의 조합을 사용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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