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의 공포가 가득 … '자연재해의 두려움'

2021-01-05     권오성 기자

[CBC뉴스] 4일(현지시간) 볼리비아의 입헌 수도 수크레에서 폭우와 우박이 순식간에 홍수로 이어졌다.

로이터통신이 입수한 비디오에는 이 도시의 가장 큰 시장인 메르카도 캄페시노에서 가까운 거리인 기예르모 로에자 강이 범람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로이터ㅣC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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