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빈거리에서...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2021-01-12     권오성 기자

[CBC뉴스] 한 목격자는 9일(현지시간) 더블린의 텅 빈 거리를 배회하는 여우를 촬영했다.

아일랜드가 지난해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고전함에 따라 더블린은 5급 코로나 바이러스 제한 상태중에 있다.

[영상=로이터ㅣC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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