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금손이네' … 모래로 만든 미국 국회의사당
2021-01-12 권오성 기자
[CBC뉴스] 유명한 모래 예술가 수다르샨 패트나이크는 지난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자들이 국회의사당 건물을 습격하자 인도 동부 퓨리 해변에 모래 조각을 만들었다.
패트나이크는 그의 예술을 통해 미국에서 평화와 민주주의가 승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상=로이터ㅣC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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