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산 폭발을 직접 본다면? … '경이롭네'

2021-01-18     권오성 기자

[CBC뉴스] 13일(현지시간) 에트나산에서 분출된 화산 폭발은 화산 아래 작은 마을인 포르나초에서 바라본 밤하늘을 환하게 밝혔다.

오후 10시 30분경 무더운 용암의 분출이 하늘로 치솟았다.

[영상=로이터ㅣC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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