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만 둘' … 부성애 가득 받고 자라는 펭귄

2021-01-18     권오성 기자

[CBC뉴스] 인디애나폴리스 동물원은 부화한 펭귄 중 한 마리가 동성 커플에 의해 길러지고 있는 장면을 포착했다.

동물원이 공유한 해당 영상은 한 마리의 암컷은 암컷과 수컷이 함께 있는 것과 다른 한 마리의 새끼는 동물원 내 수컷 한 쌍에 의해 보살핌을 받고 있는 것을 각각 보여준다.

[영상=로이터ㅣC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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