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주의] 엄마 주머니에서 바깥 세상이 궁금한 아기 캥거루
2021-01-26 박현택 기자
[CBC뉴스] 호주의 타롱가 동물원에 사는 28주 된 캥거루 조이는 최근에서야 엄마의 주머니에서 호기심 어린 얼굴을 꺼내기 시작했다.
[영상=로이터ㅣCBC뉴스]
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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