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벡 미녀’ 구잘, 매혹적인 춤 실력에 시선 강탈

2021-02-02     박은철 기자
사진출처

[CBC뉴스] 우즈벡 출신 방송인 구잘이 숨은 댄스 실력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구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춤 배우러 왔어요 신났는데요 Let's dance #춤배우기 #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연습실에서 몸에 딱 붙는 검은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거울 앞에서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며 환한 미소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구잘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와 함께 구잘은 틱톡 공식 계정에 현아의 신곡 'I'm Not Cool(암 낫 쿨)'에 맞춰 댄서와 함께 신나게 춤을 따라 추고 있는 영상을 업로드하며 댄스 챌린지에 동참했다.

특히 영상에서 구잘은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하며 외모뿐만 아니라 강렬하면서도 매혹적인 춤 실력까지 선보이고 있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그동안 자신의 춤 실력을 보여줄 기회가 없었던 구잘은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방송에서 우주소녀 쪼꼬미의 '흥칫뿡' 댄스로 주목을 받은 바가 있다.

한편 구독자가 10만명 이상인 유튜브 채널  '구잘TV'를 운영하는 구잘은 최근 틱톡도 개설하고 다양한 매체에 도전하며 꾸준하게 팬층을 쌓아나가고 있다.

 

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