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안 고급 커피브랜드 일리카페, 부산 센텀점 오픈
[CBC뉴스] 87년째 세계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는 이탈리안 고급 커피브랜드인 일리카페가 2월 5일 부산의 비즈니스 오피스와 문화시설 밀집지역인 센텀점을 오픈해 눈길을 끌고 있다.
동해선 센텀역앞 센텀파크 교차로에 위치하고 있는 일리카페 센텀점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감각적이고 세련된 인테리어는 마치 갤러리에 온 듯한 분위기를 담고 있으며, 센텀의 도시 분위기와 글로벌한 분위가 잘 어울어 진 것이 특징이다.
이탈리아 illycaffe S.p.A.의 한국공식 파트너인 큐로에프앤비의 매장 관계자는 “오피스빌딩과 고급 주택지들이 들이 밀집해 있는 여의도 한 가운데에 오픈하여 인근 직장인들과 거주민들에게 여의도 지역의 새로운 공간과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인근 주민들 뿐만 아니라 새로운 트랜드를 선호하고 감성소비를 즐기는 인근지역 방문객들이 일리커피의 맛과 이탈리안 문화를 편하게 경험할 수 있는 명소로 만들어 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탈리아 illycaffé S.p.A의 한국의 일리카페 프랜차이즈사업의 독점 파트너로써 본격적으로 프랜차이즈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는 큐로에프앤비는 급성장하는 한국커피시장에서 미국식 프렌차이즈 카페와는 차별되는 커피의 맛과 이탈리아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고급 문화공간으로써 일리카페를 더욱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며, 전국 주요도시에 일리카페 가맹점을 점진적으로 늘린다는 계획이다.
세계 최초로 증기식 에스프레소 커피머신을 발명한 ‘프란체스코 일리(Francesco Illy)’가 1933년 이탈리아의 트리에스테(Trieste)에서 설립한 일리카페는 87여년의 역사를 거치며 세계최고의 맛과 품질로 인정받고 있으며, 커피원두 및 가정용 캡슐커피머신의 유통 뿐만 아니라, 일리카페 프랜차이즈 사업 등도 전개해 나가고 있는 글로벌 커피회사다.
illy는 세계에서 가장 글로벌 한 커피 브랜드로, 세계 최상의 아라비카(Arabica)중 9가지로 만들어진 독특한 100% 아라비카 블렌드를 생산한다. 전 세계 140여개 나라의 카페, 레스토랑, 호텔, 사무실 및 가정에서 매일 700만잔 이상의 커피가 커피 애호가들에 의해 소비되고 있다.
illy는 세 가지의 중요한 혁신으로 커피의 과학 기술 분야의 선두 주자로 여겨지고 있으며, 에스프레소의 표준이 되었다.
한편 일리카페 측은 "일리는 1991년 브라질에서 처음으로 에스프레소 커피의 품질을 위한 Ernesto Illy Award"를 수여하면서 지속 가능한 발전의 원칙에 의해 서명된 파트너쉽을 기반으로 세계 최고의 경작자들과 지식과 기술을 전달함과 동시에 시장가격보다 더 좋은 보상을 제공하며 장기적인 협력을 발전시켜 나가고있습니다."라고 밝혔다.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