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건물주 됐다! 배산임수 입지에 주변 시세까지 들썩

2021-02-17     박은철 기자
방송

[CBC뉴스] ‘아내의 맛’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구옥 건물주로 변신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약칭 ‘아내의 맛’) 136회에서는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구옥이 신옥으로 거듭나는 마법의 디자인 시안을 최초 소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카페 매물을 찾아 나선 홍현희·제이쓴 부부는 부동산 사장님 소개로 3층 구옥을 둘러보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후 3층 구옥의 주인이 된 홍현희·제이쓴 부부는 카페 창업을 위한 건물주로 거듭나면서 구옥 리모델링에 열의를 가득 내비쳤다. 

약 30년 된 구옥의 내부를 둘러보던 홍현희·제이쓴 부부는 깨진 유리창에 썩은 나무 천장까지 총체적 난국인 상황에 걱정을 드러냈지만, 쓰러져가는 구옥을 환골탈태시켜 줄 리모델링 1차 시안이 최초로 공개되자 스튜디오 출연진 모두가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홍현희·제이쓴 부부의 구옥 건물은 건축가로부터 배산임수의 훌륭한 입지를 지녔다고 칭찬을 받는가 하면, 주변 건물 시세가 들썩들썩한다는 소문까지 들리면서 벌써 ‘신상 핫플레이스’를 예고했다. 

이에 발맞춰 홍현희·제이쓴 부부는 구옥 카페 개업 계획과 더불어 카페의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기 위한 아르바이트생 모집 공고를 내 걸으며 눈길을 끌었다.

 

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