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분 토론’ 백신 공포, 누가 부추기나?

2021-03-09     박은철 기자
사진제공

[CBC뉴스] 오늘(9일) 밤 11시 45분 방송되는 MBC ‘100분 토론’에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의원과 국민의힘 권영세 의원이 출연해 29일 앞으로 다가온 4.7 보궐선거에 대해 토론한다. 

[프레임 토론 : 4.7 보궐선거 D-29, 누가 승리할 것인가?]

각 당의 치열한 경선 끝에 본선 후보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LH 직원 투기 의혹, 윤석열 검찰총장 사퇴 등 대형 뉴스가 터지면서 선거판도 요동치고 있다. 아직 후보들에게는 단일화 등 넘어야 할 산이 많다. 2022년 대선을 앞두고 치러지는 서울시장, 부산시장 보궐선거에서 과연 승리는 누구의 것이 될까? 

[뉴스 역학조사 : 백신 공포, 누가 부추기나?]

지난달 26일,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됐다. 최근 2주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3~400명대를 유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백신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가 높아져 백신 관련 뉴스가 연일 쏟아지고 있다. 그 가운데에는 취재나 팩트체크를 제대로 하지 않아 사실이 아니거나 과장되어 국민에게 혼란을 줄 수 있는 뉴스도 많았다. 이 주제는 팩트체크 전문 미디어 ‘뉴스톱’의 김준일 대표와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이재갑 교수가 출연해 ‘코로나19 백신’ 관련 언론보도의 문제점을 짚어본다. 

[출연패널 (가나다 순)]

▶ 프레임 토론 

-권영세 / 국민의당 국회의원 
-우원식 /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 뉴스 역학조사

-김준일 / 뉴스톱 대표
-이재갑 /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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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