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명에 화들짝' 엄마 경악 … 집에서 예능 찍어
2021-03-17 권오성 기자
[CBC뉴스] 한 딸이 시도때도 없이 엄마를 향해 비명을 질러 놀래킨다. 이런 돌발행동에 엄마는 심지어 휴대폰을 떨어트리기도 하는데. 이 딸의 등짝은 과연 무사할 지 영상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영상=로이터·C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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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