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노 자가격리 “확진자와 접촉, 음성 판정”
2021-03-23 박은철 기자
[CBC뉴스] 라비던스 멤버 존노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 자가격리에 들어가면서 ‘팬텀싱어 올스타전’ 마지막 녹화가 연기됐다.
22일 JTBC 관계자는 "원래 오늘 '팬텀싱어 올스타전' 마지막회 녹화가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존노가 자가격리에 들어가면서 다음주로 연기됐다"라고 밝혔다.
또 라비던스의 소속사 측은 "존노는 확진자와 접촉한 것이 확인돼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이라고 전했다.
다만 확진자와 동선이 겹쳤던 김바울은 현재 자가격리에서 해제된 상황으로, 자택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팬텀싱어 올스타전’ 마지막 녹화는 존노의 자가격리 기간이 끝난 뒤인 오는 29일 진행 예정이다.
▶설명의 神을 만나고 싶다면?
▶핫이슈가 궁금할 때, 지금 클릭!
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