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연홍 소감, ‘펜트하우스2’ 대본 들고 미소 활짝
2021-03-24 박현택 기자
[CBC뉴스]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 마지막 촬영을 마친 안연홍이 소감을 전했다.
안연홍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벌써 마지막 회 촬영을 끝냈어요"라며 "그동안 우리 '펜트하우스2' 팀 수고 많으셨습니다. 너무 감사했어요"라는 소감을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연홍이 '펜트하우스2' 대본을 들고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안연홍은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에서 하은별(최예빈)의 개인 학습 플래너이자 로건리(박은석)의 스파이 진분홍 역을 맡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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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