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해명, 팬들 불만 표출에 “우울한 것뿐이라”

2021-03-25     박은철 기자
방송

[CBC뉴스]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분량 차별 의혹에 해명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방탄소년단 특집으로 진행됐다.

하지만 이날 방송 이후 일부 팬들이 진의 분량이 다른 멤버들에 비해 짧았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특히 '유 퀴즈 온 더 블럭' 시청자 게시판 등에는 이와 관련된 불만을 표출하는 글들이 게재되기도 했다.

이에 진이 팬 온라인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직접 해명했다. 진은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한 이야기 다시 생각해보니 너무 우울한 것들뿐이라 잘라달라 함"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진은 '2018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net ASIAN MUSIC AWARDS·MAMA)'에서 수상 소감 중 해체를 언급한 것에 대해 "당시 그 얘기를 하고 멤버들에게 욕을 많이 먹었다. 근데 당시를 이겨내고 지금 이렇게 왔다"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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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