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하차, 여러 논란 속 3년 만에…“감사했다”
2021-03-28 박은철 기자
[CBC뉴스] 방송인 함소원이 예능 '아내의 맛'에서 하차한다.
함소원은 최근 남편 진화와의 파경설, 방송 내용 조작 의혹 등 여러 논란 속에 3년 만에 '아내의 맛'을 떠나게 됐다.
28일 함소원은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가족사진과 함께 "시청자 여러분 그동안 많은 사랑 감사합니다, 부족한 부분 많이 배우고 다시 돌아오겠습니다"라는 글을 올리며 자진 하차의사를 밝혔다.
앞서 '아내의 맛'에서 함소원이 소개한 중국 시부모의 별장이 진짜 별장이 아닌 에어비앤비 숙소라는 의혹을 받았다.
또 최근엔 함소원의 시어머니 '마마'가 방송에서 통화한 마마의 막내 이모가 사실은 함소원이라는 의혹도 제기됐다.
함소원 진화 부부는 몇 차례 결별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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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