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현경 계약만료, 현 소속사와 이별한다
2021-04-01 박은철 기자
[CBC뉴스] 배우 엄현경의 계약이 만료됐다.
높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1일 “엄현경과 최근 전속계약이 만료됐다”고 밝혔다.
엄현경은 2005년 MBC 시트콤 ‘레인보우 로망스’로 데뷔했다. 드라마 ‘마의’ ‘굿닥터’ ‘청일전자 미쓰리’ ‘비밀의 남자’, 영화 ‘열여덟, 열아홉’ 등에 출연했다.
KBS2 ‘해피투게더3’ MC로도 활약한 그녀는 지난달 30일 방송된 MBCevery1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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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