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입소 “3주 뒤 건강한 모습으로 뵐게요”
2021-04-01 박은철 기자
[CBC뉴스] 가수 김호중이 기초군사훈련을 받기 위해 훈련소에 입소한다.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 중인 김호중은 1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3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는다.
앞서 김호중은 지난해 9월부터 서울 서초동의 한 복지기관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선복무를 해왔다. 그는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해당 기관에서 남은 복무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김호중은 1일 오전 자신의 공식 팬카페에 "어색해진 짧은 머리를"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짧은 머리를 한 김호중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호중은 팬카페를 통해 "모든 걸 함께해주셔서 감사하다. 3주 뒤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다. 잘 다녀오겠다"라고 전했다.
김호중은 지난해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4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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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