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예술 끝판왕 … '크기와 디테일에 두 번 놀라'

2021-04-02     권오성 기자

[CBC뉴스] 크기에 한번 놀라고 디테일에 또 한번 놀라는 그림. 이것이 바로 미니 예술의 입 떡벌어지는 경지. 키케로는 “예술은 자연을 관찰하고 탐구하는 데서 탄생”한다고 했죠. 한 예술가가 작아도 너무 작은 캔버스에 러시아 산을 관찰해 담아내고 있습니다. 미니어처 그림이 완성되는 과정 함께보시죠.

[영상=로이터·C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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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