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스페셜MC 녹화 마쳐…형과 갈등 이후 첫 일정
2021-04-05 박은철 기자
[CBC뉴스] 방송인 박수홍이 JTBC '독립만세' 스페셜 MC로 녹화를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독립만세' 측 관계자는 지난 4일 다수의 매체를 통해 "박수홍이 지난 3일 '독립만세' 스페셜 MC를 맡았다"며 "평소 송은이의 오랜 절친으로 독립을 축하해주기 위해 출연해 본인의 독립 노하우도 공개, 초보 독리버들에게 전수해 줬다"고 소개했다.
‘독립만세’는 한 번도 혼자 살아보지 않았던 연예인이 생애 최초로 독립에 도전하는 새로운 형태의 관찰 예능 프로그램이다.
박수홍의 이번 스페셜 MC 출연은 친형과 금전, 지분 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음이 알려진 후 첫 공식 일정이었다.
한편 박수홍은 친형부부가 원만한 해결 의사가 없다는 것으로 판단했다며 법적대응을 예고한 바 있다. 또한 모친과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휴식기를 가지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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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