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계약종료, f(x) 모든 멤버 계약 마침표

2021-04-09     박은철 기자
사진출처

[CBC뉴스] 그룹 f(x) 출신 빅토리아와 SM엔터테인먼트의 계약이 종료됐다.

9일 SM엔터테인먼트는 다수의 매체를 통해 “빅토리아와 계약이 종료된 것이 맞다”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로써 2019년 계약이 종료된 엠버와 루나, 지난해 떠난 크리스탈에 이어 빅토리아까지 SM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에 마침표를 찍었다. 

한편 빅토리아는 2009년 f(x)로 데뷔, 활발하게 활동했다. 중국 출신 멤버로 팀 활동 외에도 중국에서도 개인 공작실을 두고 활동해왔다. 중국 한한령이 진행된 이후엔 중국에서만 활동해왔다.

▶설명의 神을 만나고 싶다면?
▶핫이슈가 궁금할 때, 지금 클릭!

 

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