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수 터져 '허둥지둥' … '남자는 다그래'

2021-04-13     권오성 기자

[CBC뉴스] 임산부의 진통이 시작된 것일까요? 많이 다급해 보이는 이 순간, 가족들도 덩달아 바빠집니다.

사실 이 임산부는 진통을 가장한 장난을 치기로 한 것인데요. 연기력도 100점 만점에 100점. 가족들, 허둥지둥 병원갈 준비에 바빠집니다.

[영상=로이터·C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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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