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현 사과, 서현 "모두에게 좋은일만..."
2021-04-15 박은철 기자
[CBC뉴스] 배우 김정현이 일련의 논란에 대해 사과한 가운데, 서현이 일상 사진 공개와 함께 덧붙인 멘트가 눈길을 끌고 있다.
서현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두에게 좋은 일만 생기기를 Have a wonderful day”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현은 밝은 모습들이 담겨있다. 특히 옅은 메이크업 속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이미지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현은 지난 2018년 MBC 드라마 '시간'에서 김정현과 상대역으로 호흡을 맞췄다. 김정현이 건강상의 이유를 들며 멜로 장면을 변경할 것을 요구했던 것으로 알려져 서현에게도 관심이 쏠렸다.
이날 김정현은 '서예지 조종설' 논란과 관련 자필 사과문을 발표, "서현에게 진심으로 사좌하며 찾아가 사과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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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