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일주 계약만료 “지난달 업무 종료”
2021-04-16 박은철 기자
[CBC뉴스] 배우 지일주가 계약만료 됐다.
지일주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16일 "지난달 업무를 종료하고 계약을 만료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일주는 지난해 1월 말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은 지 1년 4개월여 만에 FA 시장에 나오게 됐다.
한편 지일주는 지난 2008년 드라마 '태양의 여자'로 데뷔한 후 드라마 '동네의 영웅', '청춘시대', '역도요정 김복주', '킬잇' 등에 출연했다.
지난 2월 개봉한 영화 '용루각2:신들의 밤'에서 감각적 스타일의 액션으로 연기 변신을 선보이기도 했다.
▶설명의 神을 만나고 싶다면?
▶핫이슈가 궁금할 때, 지금 클릭!
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