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화보, 휴식과 회복 메시지 전달
2021-04-20 이기호 기자
[CBC뉴스] 배우 신민아가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5월호의 커버와 화보를 장식했다.
신민아는 지난해 얼루어 코리아 200호 특별판의 커버를 장식한 이래 약 1년여 만에 커버 모델로 나섰다.
화보는 코로나19 시대에 웃음을 잃은 많은 이들에게 휴식과 회복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포커스를 맞췄다. 발코니에서 얻는 작지만 큰 행복을 담아 밝고 경쾌한 분위기로 완성한 것. 특유의 사랑스러운 얼굴과 밝은 에너지로 긍정적인 영향을 퍼트리는 신민아이기에 가능했다.
신민아의 화보는 얼루어 코리아 5월호와 웹사이트 및 SNS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설명의 神을 만나고 싶다면?
▶핫이슈가 궁금할 때, 지금 클릭!
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