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FA, “앞으로의 행보 응원”
2021-04-20 이기호 기자
[CBC뉴스] 배우 한예슬이 FA 시장에 나온다.
한예슬이 현 소속사 파트너즈파크와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
20일 한예슬의 현 소속사 파트너즈파크 측은 "한예슬의 전속계약이 오는 6월 말을 끝으로 종료된다.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한예슬 배우의 앞으로의 행보를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예슬은 2001년 슈퍼모델로 데뷔해 2003년 MBC 시트콤 '논스톱4'에 출연하며 주목받았다. 이후 KBS2 '구미호 외전'과 MBC '환상의 커플', SBS '타짜',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미녀의 탄생', JTBC '마담 앙뜨완', MBC '20세기 소년소녀' 등을 비롯해, 영화 '용의주도 미쓰신', '티끌모아 로맨스' 등으로 연기 활동을 펼쳐왔다. 최근에는 MBC '언니네 쌀롱'으로 예능에 나서며 MC로도 활약했다.
▶설명의 神을 만나고 싶다면?
▶핫이슈가 궁금할 때, 지금 클릭!
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