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 부상 “수술 후 전치 10주 판정”
2021-04-24 이기호 기자
[CBC뉴스] 가수 포티가 뮤직비디오 촬영 중 전치 10주 부상을 입었다.
지난 23일 포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뮤직비디오 촬영 중 사고로 인하여 응급실에 실려와 수술 후 전치 10주 판정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당분간 모든 활동을 잠시 중단할 예정"이라면서 "치료에 전념하고 다시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포티는 리메즈엔터테인먼트에서 나와서 아카데미 겸 레이블 40 COMPANY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가수 칼라와 결혼, 최근 육아를 하며 신혼의 달콤함에 빠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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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