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확진...비상 걸린 방송계
2021-04-24 박은철 기자
[CBC뉴스] 박세리가 코로나19에 확진된 가운데, 그가 출연 중인 ‘노는 언니’ 측이 입장을 밝혔다.
박세리가 코로나19 치료에 들어감에 따라 E채널 ‘노는 언니’는 녹화 일정을 재조정해야 한다.
이에 ‘노는 언니’ 제작진은 “박세리 코로나19 확진 결과를 전달받고, 향후 일정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미 촬영된 분량이 있어 현재 방송은 차질 없이 진행될 예정”이라면서도 “다만, 향후 녹화 일정은 조정이 필요하다. 예정된 녹화 일정은 일단 미룰 예정”이라고 알렸다.
또 “제작진과 멤버들 모두 박세리 씨의 쾌유를 빕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세리는 지난 21일 네이버나우 '세리자베스'에 게스트로 나온 손준호와 밀접 접촉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손준호는 23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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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