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 박수민 중사 “미친개에겐 몽둥이가 약…26일 진실 밝힐 것”
2021-04-25 박은철 기자
[CBC뉴스] '강철부대'에서 하차한 박수민 중사가 성추문 등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에 대한 해명을 예고했다.
박수민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친개에겐 몽둥이가 약이다. 2021년 4월 26일 모든 진실을 유튜브 영상을 통해 밝혀 드리겠다"는 글과 함께 방망이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지난 17일 방송된 MBC '실화탐사대'에서는 특수부대 서바이벌 예능에 출연 중이던 A 중사가 폭력, 성폭력, 간통 및 불법 대부업 등을 운영한 과거사를 집중 조명하며 피해자라 주장한 B씨 등의 인터뷰를 내보냈다.
이후 의혹이 제기된 A 중사가 '강철부대' 출신 박수민이라는 지적으로 이어지며 논란은 확산됐다.
이에 박수민이 오는 26일 직접 입을 열겠다고 예고하면서 어떤 말을 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설명의 神을 만나고 싶다면?
▶핫이슈가 궁금할 때, 지금 클릭!
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