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 자가격리, 드라마 홍보일정에 차질
2021-04-25 박은철 기자
[CBC뉴스] 그룹 유키스 멤버 이준영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이다.
이준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본의 아니게 현재 촬영을 같이 하고 있는 많은 스태프 분들, 그리고 배우 분들께 민폐 끼쳐 죄송합니다. 전 괜찮습니다. 자가격리 잘 하고 있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박세리는 '세리자베스'에 출연한 손준호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검사를 실시했고, 24일 양성 판정을 받아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이에 박세리가 진행하는 네이버 NOW '세리자베스' 녹화에 임했던 이준영 역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고, 다행히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한편 이준영은 오는 5월 7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드라마 '이미테이션' 출연을 앞두고 있다. 그러나 이준영이 2주간 자가격리를 하게 되면서 드라마 홍보 일정에도 차질이 생길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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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