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향기 확진, 방역지침 따라 자가격리
2021-04-28 박은철 기자
[CBC뉴스] 방송인 조향기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JTBC 교양프로그램 'TV정보쇼 알짜왕'에 패널로 출연 중인 조향기는 최근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받았다.
앞서 조향기는 최근 CTS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했던 출연진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을 듣고 검사를 받은 뒤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알짜왕' 출연진과 제작진이 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향후 ‘알짜왕’의 녹화일정은 결과가 나온 뒤 논의될 예정이다.
한편 확진판정을 받은 조향기는 방역지침에 따라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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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