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재 사칭피해, 어떤 대화 오갔나 봤더니?
2021-04-29 박은철 기자
[CBC뉴스] 방송인 재재가 사칭피해를 공개했다.
재재는 28일 자신의 SNS에 "작년부터 제 사칭을 하면서 연예인 및 연습생 분들 섭외를 하고 다니는 미친 사람이 있다고 들었다"는 내용의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재재가 공개한 사진에는 사칭범이 레이나에게 섭외를 시도하는 모습이 담겼다. 사칭범은 자신을 '문명특급'에서 MC를 맡고 있는 재재라고 소개하며 '숨듣명(숨어 듣는 명곡)' 코너에 섭외를 시도했다.
이에 재재는 "저는 카톡으로 섭외를 드리지 않는다. 이 미친 사람을 조심하세요. 다음에 걸리면 욕으로 안 끝나고 고소 들어갑니다. 정신 차리세요"라고 했다.
한편 재재는 127만명의 구독자를 갖고 있는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 진행자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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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