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 야간 해상 귀환 성공 "美 최장 우주 체류"

2021-05-03     권오성 기자

[CBC뉴스] 4명의 우주인을 태운 스페이스X의 유인 우주선 '크루 드래건'이 현지 시간 2일 미 플로리다주 앞바다 멕시코만에 안전하게 착수해 이목을 끌고 있다.

이번 야간 해상 귀환은 1968년 아폴로 8호 이후 53년 만의 기록이다. 지난해 11월 우주정거장에 도착한 이들은 미국 역사상 최장 우주 체류 기록을 세웠다.

한편 스페이스X는 민간인으로만 구성된 승무원을 우주에 보내는 임무를 준비하고 있어 세계인의 귀추가 주목된다.

[영상=로이터·C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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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