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자축 “모르고 있었는데 오늘이…고맙다”
2021-05-06 박현택 기자
[CBC뉴스] 개그맨 박수홍이 데뷔 30주년을 자축했다.
박수홍은 5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르고 있었는데 오늘이 데뷔 30주년이었다. 많은 생각이 드는 밤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존경하는 국진이 형님 용만이 형 수용이 형 그리고 연락해서 걱정해 주고 힘주는 재석이, 승경이 우리 모든 7기 동기들 30주년 축하하고 그동안 고생 많으셨다. 고맙다. 응원해주시는 다홍이 러버 수다홍이들도 모두 고맙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tvN '유 퀴즈 온더 블럭'은 이날 유재석의 데뷔 30주년을 맞아 특집 기획을 준비하며 그의 방송 경력 30년을 축하했다.
유재석은 방송에서 박수홍을 거론하며 "그 형은 처음부터 제가 잘 될 거라고 진심으로 이야기 해줬고, 힘든 일이 있을때 마다 같이 의논해 줬다"라며 박수홍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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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