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정수 기부 "조금이나마 보탬 되고파"
2021-05-07 박은철 기자
[CBC뉴스] 변정수가 코로나19를 위해 기부를 했다.
7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변정수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성금 1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변정수가 기탁한 성금은 코로나 극복에 힘쓰고 있는 의료진을 위해 사용된다.
변정수는 기부와 함께 “막상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병원에 들어가 보니, 의료진들의 노고가 굉장하다는 것을 체감하게 됐다”며 “하루 종일 방역복을 입고 최일선에서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는 의료진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변정수는 지난달 24일 코로나19 양성 확진을 받고 치료에 전념, 현재 완치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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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