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록 완치, 게시물 올리며 건재 알려
2021-05-10 박현택 기자
[CBC뉴스] 배우 신성록이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다.
10일 신성록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신성록이 이날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고 생활치료 센터에서 퇴소했다"고 밝혔다.
신성록은 이날 오후 개인 SNS에 새 게시물을 올리며 건재함을 알렸다.
앞서 신성록은 확진 판정을 받은 손준호와 뮤지컬 ‘드라큘라’에 함께 출연하는 가운데 접촉을 하게 돼 검사를 진행했다.
처음에는 음성을 받았으나,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그러나 컨디션에 이상을 느껴 재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판정을 받고 치료를 받게 됐고, 이날 완치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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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