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 1위, 오픈과 동시에 내내 정상
2021-05-11 박은철 기자
[CBC뉴스] 2021 백상예술대상 인기상 여자 부문 투표에서 배우 서예지가 1위를 차지했다.
제57회 백상예술대상에 따르면 서예지는 지난 10일 마감된 틱톡 인기상 투표에서 78만표를 얻으며 수상을 확정했다.
이에 서예지의 시상식 참석 여부를 두고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서예지는 투표 오픈과 함께 여자 부문 1위에 오른 뒤 내내 정상 자리를 지켰다. 현재 서예지는 최우수상 여자 연기상 후보에도 올라있다.
한편 신동엽, 수지가 MC를 맡은 57회 백상예술대상은 오는 13일(목) 오후 9시부터 JTBC, JTBC2, JTBC4에서 동시 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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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