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자축, 팬들 축하 메시지에 화답
2021-05-12 박은철 기자
[CBC뉴스]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데뷔 23주년을 자축했다.
12일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팬들이 보내준 데뷔 23주년 꽃다발 사진을 게재했다.
팬들은 쪽지에 "참 좋았다. 성유리와 함께한 23년 인연. 참 설렌다. 성유리와 함께할 앞으로의 인연. 데뷔 23주년을 축하합니다"라는 메시지를 적었다.
이에 성유리는 "나도 참 좋았다 인연 친구들과 함께 한 23년의 시간들이. 영원하잔 약속 변치 않을게요"라고 답했다.
한편 성유리는 1998년 핑클 1집 앨범 'Blue Rain'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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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