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사칭피해 "여러분 속지 마세요"
2021-05-16 박은철 기자
[CBC뉴스] 그룹 신화 김동완이 SNS 사칭피해 주의를 당부했다.
지난 15일 김동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칭은 다른 SNS를 할 때부터 있었다. 한 팬은 사칭계정에 로맨스 스캠을 당한 걸로 보이는 정황을 보고하기도 했다”라는 글을 올렸다.
김동완은 “내게도 연예인 혹은 인플루언서를 사칭, 접근하는 경우도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바로바로 신고를 누르는 것, 그리고 여러분이 속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거짓이 난무할 수밖에 없는 익명성이 보장된 온라인 세상에서 분별력을 놓지지 않도록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 나와 여러분 모두”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김동완은 지난 2019년에도 "연예인을 사칭, 보이스피싱과 같은 수법을 쓰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해달라. 이를 의심하고 알려준 팬에게 감사드린다"며 사칭 계정 피해를 토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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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