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나 그란데 결혼, 스몰웨딩으로 식 올려

2021-05-18     박은철 기자
사진출처

[CBC뉴스]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27)가 두 살 연하의 부동산 중개업자와 결혼했다.

17일 외신에 따르면 아리아나 그란데는 지난 주말 미국 캘리포니아 몬테시토에 있는 자택에서 약혼자인 달튼 고메즈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양측 가족을 포함해 20명 미만으로 이뤄졌다.

달튼 고메즈는 부동산 중개업자로 지난해부터 그란데와 교제했다. 지난해 5월 아리아나 그란데와 저스틴 비버가 협업한 곡 '스톡 위드 유(Stuck with U) 뮤직비디오에 깜짝 출연하기도 했다.

그란데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이아몬드 반지 사진을 올리며 고메즈와의 약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한 소식통은 "아름다운 날이었고 매우 낭만적이었다"며 "모두가 행복을 기원했고 그란데가 원했던 바로 그것이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아리아나 그란데는 2018년 미국 코디이언인 피트 데이비슨과 약혼했으나 그해 말 파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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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