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22헥타르 삼킨 산불, 진화에 탱크도 나섰다
2021-05-21 권오성 기자
[CBC뉴스] 19일(현지시간) 러시아 티우멘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로 시베리아 산림 22헥타르가 불에 탔다.
러시아 비상사태부는 산불을 진압하기 위해 200여 명의 추가 인력을 투입했다. 30여 개의 중장비 부대를 파견했다. 현장에는 진화를 위해 탱크까지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영상=로이터ㅣC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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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